[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슬기가 분리수거 전문가 면모를 보였다.
방송인 박슬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카트 안에는 분리수거할 쓰레기들이 차곡차곡 쌓여있다. 박슬기는 사진에 "절대 두 번 갈 수 없지. 한 손으로 웨건, 한 손엔 플라스틱, 비닐, 종이까지 완큐로 헷"이라는 글을 남겼다.
분리수거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박슬기의 남다른 정리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소예를 두고 있다. 박슬기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박슬기는 현재 다양한 행사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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