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아준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준이 피부 진료 대기중에 엄마와 셀카. 목에 땀띠로부터 습진 처방받고 집으로 가는 길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아준이를 품에 안고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황신영과 아준이의 귀여운 모자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아준이는 엄마와 똑닮은 비주얼을 뽐내며 강력한 유전자의 힘을 보여줬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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