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고소영이 자가검진키트를 매일 하는 상황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일 매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자가검진키트가 여러 개 담겨 있다. 14개의 키트에는 날짜가 쓰여져 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고소영은 매일 자가검진키트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이 과정이 쉽지는 않을 터. 고소영도 눈물을 흘리는 이모지를 남겨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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