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씨 인스타
이수진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재시의 모델 데뷔 멘토는 아이린이었다.

1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스케줄이 많아서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고있는 모델 아이린님이 재시의 파리행 소식을 듣고 송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주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파리 샤넬 무대부터 큰무대 경험이 많은 언니에게 워킹을 배우고 백스테이지 얘기도 듣게되고 멘탈 관리 방법부터 세심하게 다 알려주셔서 재시가 당당하게 잘해낼수 있었던거같아요"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수진 씨는 "김보민 선생님께 연습 많이 했네?라는 칭찬도 들을수있었던건 다 아이린언니 덕분이에요. 얼굴만큼 마음씨도 이쁘고 말을 할 때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재시의 멘토이자 재시가 꿈꾸는 로드맵을 걷고계신 멋진 톱모델이자 디자이너. 감사합니다. 송도에서 또 만나요~ 골키퍼 레슨 또 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아이린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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