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준희가 우월한 상하체 비율을 인증했다.
10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김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길이를 통해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평범한 일상을 런웨이로 만드는 김준희의 우월한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올해 47살이 된 그녀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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