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향기가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줬다.
지난 9일 조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향기는 사진과 함께 "몸이 천근만근 퇴근길. 내일 5시에 또 일어나야하는데(아 오늘이구나...) 잠이 오려나... 대통령 선거 개표도 봐야 하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향기는 퇴근하며 지친 모습이다. 조향기는 4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조향기는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했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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