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윤주가 피아노를 배우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피아노 교재들이 담겨 있다. 그는 "리사와 나를 위한 피아노 교재"라며 딸과 함께 피아노를 배우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재밌다!! 한시간 동안 진도 쭉쭉쭉!"이라며 만족스러워하기도.
딸과 함께 해 더 의미 있을 피아노 공부. 장윤주의 단란한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장윤주와 정승민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장윤주는 한국판 '종이의 집' 속 '나이로비'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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