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per&me"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슈퍼와 외출에 나선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흰셔츠에 커다란 안경을 쓰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리시한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오는 4월 9일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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