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으리으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1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드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넓직한 부엌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청소 끝에 깔끔해진 집을 보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로운 인테리어는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김빈우의 센스가 가득 느껴지는 집 공간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로 41세가 된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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