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데이트를 하는 레이먼킴과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와 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남편 레이먼킴과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늦은 시간 창경궁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레이먼킴은 딸의 손을 잡고 궁궐 길을 걷고 있다. 부녀 사이가 단란하고 예뻐 보인다. 김지우도 그런 두 부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