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6kg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지난 11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6키로만 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평범한 듯 하지만 세련된 의상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배윤정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한층 더 살아났다. 오똑한 콧대가 유독 눈길을 모은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리즈 미모를 되찾은 것. 하지만 그는 6kg를 더 빼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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