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mood. 필라테스로 조금씩 몸매 개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하며 47세의 나이에도 톱모델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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