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권이 댄스 연습 당시를 떠올렸다.
15일 오전 그룹 2AM 멤버 겸 뮤지컬배우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무가 이현정 10th anniversary 'MOVEMENT' 언제 이렇게 감독님과 함께 미친듯이 춤을 춰 보겠습니까, 현정감독님과 지우 누나와 뜨겁고 짜릿했던 순간 잊지 못할거에요. 진심으로 이현정 안무감독님의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정안무콘서트 #이현정 #김지우 #조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이 이현정 안무감독, 김지우와 함께 연습실에서 호흡을 맞춰보고 있다. 크롭티에 킬힐을 신은 채 춤을 추는 조권이 눈길을 끈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1일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또 당초 지난 12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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