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안영미를 걱정했다.
방송인 김숙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픈 영미가 멀쩡한 나에게 꽃을 보냈다..아... 많이 아픈가보다.."고 전했다.
이어 "꽃은 안 아픈 사람이 아픈 사람한테 보내는 거 아니였나?? ㅜ.ㅜ #영미야아프지마 #오미크론무섭네 빨리 돌아와라"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안영미가 보낸 꽃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먼저 코로나19 경험이 있는 김숙은 확진된 안영미를 안타까워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숙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으나, 돌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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