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일요일 밤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얼굴에 팩을 하고 있다. 피부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
그는 "월요병이 없는 일밤 루틴"이라며 "반신욕, 귀찮아도 팩하기"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일요일 밤마다 반신욕과 팩으로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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