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깔끔하게 정리한 집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안경을 끼고 있는 최희는 수수하면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가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깨끗하게 정리된 집이 담겨 있다. 넓은 집은 아이가 있는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게 깔끔하다.

최희는 이와 함께 "완연한 봄이 오기 전에 집 싹 정리하려고, 열심히 가구도 이리저리 옮겨보고, 쌓였던 짐들도 덜어내보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필요없는 줄 알았던 물건도 새롭게 위치하니 달라보이고, 꽁꽁 쌓아두었던 짐들도 아쉬움없이 나눔하고 있어요. 살면서 조금씩 바꿔가자는 마음으로 처음 집 공사할때 크게 공사 부분 줄이고 시작했는데 정말 아이가 커가면서 조금씩 변화하는 우리집"이라며 "온갖 짐으로 어질러져있던 아이방과 거대 안마의자로 분위기는 1도 없어진 안방 정리까지 끝나면 곧 랜선으로라도 모십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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