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영이 아들과 함께한 '복면가왕' 본방사수 현장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인 줄 아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영의 아들은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엄마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박은영과 아들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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