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간미연이 치킨 날개를 먹어버린 남편에게 서운해했다.
지난 13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다 남은 치킨이 담겨 있다. 치킨은 반 이상 먹은 흔적이 가득하다.
간미연은 "여보.. 내가 좋아하는 날개는??ㅠ"이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남편이 날개까지 먹어버렸음을 알렸다. 현실 부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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