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탄탄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왼쪽 팔꿈치. 오른쪽 손가락. 오른쪽 무릎이 치료 중이라 되는 운동이 별로 없어서 성에 너무 안차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재활 겸 열심히 하는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운동 후 인젠은 이제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을 하고 있다. 20대 뺨치는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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