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조유민에게 경고했다.
15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 세자저하 아프시니 배달은 하는데 오늘 저녁 메뉴를 세 가지 주문하신 건 혹시 태기가 있으신거 아니냐고. 나중에 진짜 나 찐 태기 때 두고 보시옵소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아픈 예비신랑 조유민을 위해 음식을 배달해주고 있다. 임신했을 때 각오하라는 소연에 조유민은 "오억배로 보답하겠사옵니다"라고 응답해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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