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가인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좋은 분들 만나서 알차게 잘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송가인은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초록색 안경을 통해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다.

또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하는 송가인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 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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