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민호가 미국에서도 조각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외신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이민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애플 TV 드라마 '파친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슈트를 입은 채 조각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민호 이외에도 정은채, 윤여정, 김민하, 진하 등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5일 Apple Original Series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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