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극강의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아님 주의 또 다른 내가 만들어지는 공간. 선생님은 금손 중에 최고 금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메이크업을 받아 더욱 빛이 난다. 작은 얼굴은 소멸할 것처럼 보인다.

김지우의 글래머 몸매 또한 돋보인다. 여기에 일자 쇄골 라인까지 김지우는 미모와 몸매 모두 압도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그는 또한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