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단유를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생긴 유방 혹 조직검사를 더 미룰 수 없어서 단유에 들어갔어요. 양이 워낙 많았던데다 강호가 쭈쭈를 정말 좋아했어서 강호는 힘들어하고 저는 젖몸살이 왔네요"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조민아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엄마와 아기. 강호는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있고 저는 앞으로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강호와 저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해주세요 #8개월 #완모 #수고했다#사진은 2019년 노마스크 시절"이라는 글을 덧붙엿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필라테스 수업을 듣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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