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환상적인 몸매와 요가 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20일 배우 김호진 아내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진짜..오늘은 안될 줄 알았다.. 중도 포기 각오하고 시작한 수련이었는데 무겁고 힘이 부족하니 몸에 더 집중하게 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어디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바라보고 또 바라봤다. 반다힘이 잘 안 들어갔지만..하려고 노력했고 그 와중에 힘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신기하다. 매트에 올라서기가 힘들지 올라선 후엔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이 오늘은 더욱 와닿는다. 휴~~오늘도 수고했어용.^^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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