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말 안 듣는 개구쟁이들이랑 즐겁게 진도 홍보대사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진도 홍보대사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강아지들의 사랑 역시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영화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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