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현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날씬했던 싱글 시절을 회상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6년 전의 나.. 역시나 요가 그때도 뻣뻣 후굴ㅜㅜ 날씬 싱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서현진은 군살 없이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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