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인스타 스토리
장백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팩을 붙인 셀카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얼굴에 팩을 바른 채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하는 장백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4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투명한 피부에 리즈시절과 똑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또한 장백지는 지난 2001년 영화 '파이란'에 출연해 국내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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