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요원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한게 아까워서 챙겨먹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요원이 점심으로 챙겨먹은, 건강한 식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운동 후라 닭가슴살, 방울토마토로 점심을 먹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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