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전여빈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봄.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전여빈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화보. 해당 사진 속 전여빈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은 크롭 상의를 통해 납작배에 한줌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여빈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 '거미집'에 캐스팅 됐다. 영화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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