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인스타그램
신민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민철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원더걸수 출신 혜림의 남편이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사진. 내아들 시우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철은 커다란 손으로 아들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부자가 고요히 얼굴을 맞댄 순간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신민철은 벌써부터 아들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며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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