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딸 라엘이와 골프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라엘이 첫 라운딩 우리라엘이 #머리 올린 날 첫번째홀 티샷~~~ #굿샷~~~~~~~~ 라이트 켜고 밤 까지 한홀도 안 쉬고 잼나게 #엄마와함께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이윤미가 딸 라엘이와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딸 라엘이는 처음으로 라운딩에 나섰다.

이윤미는 딸과 함께 하는 골프에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부쩍 자란 딸이 기특할 듯 보인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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