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측은 18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PM 준호의 3종 커버를 공개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준호 앓이를 하게 만든 준호가 로피시엘 옴므와 만났습니다. 완벽한 수트핏부터 캐주얼한 남친룩까지 섭렵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호가 로피시엘 옴므 4월호와 진행한 화보.
해당 화보 속 이준호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또 지난 1월 22일 오후 6시와 23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JUNHO THE MOMENT'(준호 더 모먼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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