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연, 장예은/사진=헤럴드POP DB
장승연, 장예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CLC 멤버 장승연, 장예은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18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장승연, 장예은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준 장승연, 장예은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동안 두 사람의 활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두 아티스트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CLC는 지난 2020년 'HELICOPTER'로 활동했다.

다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승연, 장예은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준 장승연, 장예은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두 사람의 활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두 아티스트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