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열심히 골프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현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는 골린이 너무 춰워요 그래도 골프방송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데일리 #육아 #골프 #골린이 #골프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골프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분홍색 상의에 흰색 스커트를 입고 핫핑크색 모자를 써 러블리함을 더했다. 짧은 치마는 172cm 현영의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