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혜진이 열심히 공부하는 딸 지온이를 응원했다.
19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쓴다... 버텨~~~!!!!!!!!!!!!!"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온이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집중한 지온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윤혜진 역시 그런 지온이를 응원하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윤혜진과 지온이의 러블리한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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