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출산 86일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가수 이지혜는 딸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 몸 되게 유연하네 ㅋㅋㅋㅋㅋㅋ 꺾는 걸 좋아했어 ㅋㅋ #애 낳은지 86일 #엄마는 예뻤다 #주말에도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출산 후 석 달도 되지 않아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보를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지혜는 "대출은 나의 힘 #초심찾자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코믹한 멘트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됐다. 하지만 자신이 완치되자마자 두 딸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