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배우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St. Patrick’s day! What a beautiful day it wa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민은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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