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다시 본인의 취향을 담아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짐으로 온갖 패턴 대잔치였던 집을 조금씩 정리하며 다시 잃어버렸던 취향을 담아가는 중이어요!"라며 "아기가 16개월 정도 되니 조금 가능해졌어요 정리하는거 보통 일이 아니네요 전 정리정돈 유전자 없는 enfp.."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아기용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한 후 본인의 취향이 담아 깔끔하게 인테리어에 신경 썼다.

이어 그는 "(패턴 형형색색 아기 물건들은 아직도 한켠에 수북이…) 아기 손발 조형물은 보통 태어나자마자 하는데 저는 100일때 해서 왕손 왕발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복이는 오늘도 열심히 쥐를 산책시켜주고 있고, 전 바닥에 누워서 금쪽같은 내새끼 보고있어요. 다들 뭐 하시나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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