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지난 밤 남영동 vibe. 안 가던 동네를 가면 설레기 마련인데 나만 그랬었나부다... 그럴만 한 것이 내가 검색하고 내가 꽂혀서 가자고 한 집은 가보면 주점 같은 밥집. 띠로리"라고 했다.
이어 "학생이 이런 데서 선생님 마주치면 어떻겠어요?! 라는 태생이 언제까지나 유교걸인 서연이와 저한테만 엄격한 서진이 옛날 옛적에 나랑 온 적 있는 동네인데 첨이라고 우기던 박기사님(!!님자 붙였다)까지 나 어제... 정말 혼자였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G사 명품백을 메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경화는 럭셔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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