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알리가 건강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관지가 예전같지 않아 온갖 방법을 총동원중. 그 중에 돼지고기를 빼놓을 수 없지. 보통 기름기 뺀 걸 좋아하지만, 간절기 만큼은 추루룩 흐르는 항정살을 먹어야 한다. 가장 염려되는건 커피를 못마시게 될까봐.. 내가 건강해야한다. 그래야 뭐든 즐겁게 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의 아침이 담겨 있다. 항정살부터 국과 반찬까지 정갈한 한상 차림이 눈길을 끈다. 건강을 챙기는 알리의 소박한 식단이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또 알리는 KBS 라디오 '두근두근 음악엔'을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