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가 아내 최예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가 보고싶지만 여전히 나에겐 예슬이가 아가라서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오의 아내 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예슬은 제주 여행 중 오락실에서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최예슬은 뒷모습만 봐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풍겨 시선을 모은다.
2세를 낳고 싶은 바람이 있으나 아내 최예슬이 여전히 아기 같다는 지오의 말에서 사랑꾼 면모가 느껴진다.
한편 지오는 배우 최예슬과 지난 2019년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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