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중이 리폼한 신발을 자랑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22일 SS501 출신 가수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에 그림을 그려 보았다. 이런거 처음인데 잘한 것 같아서... 자랑을... 하고싶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중이 직접 리폼한 운동화가 담겨 있다. 그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현중은 "나머지 한쪽도 완성^^!!!!뿌듯하다 자야지"라고 덧붙여 추가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알록달록한 각종 글씨와 그림이 그의 미적 감각을 드러낸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달 27일 콘서트에서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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