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딸을 위해 매트 시공을 했다.
20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놀아보쟈~", "제법 장난을 치기 시작 #너무 재밌니"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을 위해 미끄럼 방지 매트를 시공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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