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인스타그램
김송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송이 모자 선물을 받고 고마움을 표했다.

방송인 김송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하고 왔더니 집에 택배가 뙇 .응답이가 내 허락 없이 보낸 울 남편 왈 “이거 구하기 힘든데??” 응답아 ~우리 스냅백 맞교환 하는거니?? 왤캐 웃기니?? 나 스냅백만 쓰는거 어찌 알고? 모자가 마이 커 원래오빠한테 잘 맞아ヲヲ 대두모자 잘 쓸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선물 받은 모자를 쓰고 인증 영상을 찍고 있는 김송, 강원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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