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소율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소율은 사진과 함께 "1. 봄, 여름맞이 식단 조절에 실패함. 2. 오랜만에 러비와 차차의 손길을 받음 3. 눈물로 팬레터를 보내고 4. 봄맞이 쇼핑 가서 아무것도 못사옴. 5. 책은 실컷 읽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소율은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늘씬한 모습이다. 신소율은 날렵한 턱선으로 샤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신소율은 달라진 분위기로 우아한 모습이다. 신소율의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신소율은 영화 '긴 하루'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긴 하루'는 꿈 같은 하루를 우연히 떠돌게 되며 만나고 헤어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김지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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