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남이 올림픽 기간 동안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1일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올림픽 기간 동안 5kg 찐 강남. 그분에게 바치는 속죄의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남은 "와이프가 중국 가기 전에 10kg 뺐다가 내 친구 왔을 때 '마음 놓고 드세요'라고 해서 훅 가버린 거다. 살이 쪄서 운동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최근 강남은 2022 베이징 올림픽에 간 이상화 몰래 집에서 야식을 먹는 등 폭주했고, 그 결과 살이 쪄버린 것. 강남은 급하게 찐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결심했다.
강남은 운동을 하기 위해 트램폴린을 주문했다. 이론 영상을 보면서 강남은 지루해했다. 강남은 "내가 원했던 게 이런 거다. 뭔가 나 잘하고 있는 거 같다"며 막상 운동이 시작되자 신나했다.
이어 강남은 권혁수를 집으로 초대했다. 권혁수는 "나는 너가 부르면 항상 불안하다"고 했다. 강남은 "얼굴에 살이 좀 찐 거 같다. 우리가 살이 좀 쪘으니까 같이 운동하자"고 했다.
강남은 권혁수에게 트램폴린을 사용해 점핑을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강남과 권혁수는 점핑을 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같이 운동했다.
강남은 이후에도 트램폴린을 사용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 살을 빼기 위한 강남의 노력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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