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점심으로.. 고기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니콜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니콜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무드를 더했다.
이날 니콜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니콜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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