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남편과 식당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한 식당을 방문했다. 김영희는 상추에 쌈을 싸 먹으며 전투적으로 먹방을 보이고 있다. 그는 "작정하고 온 나. 양념아 튀어봐라 티가 나는지.. 앞치마 안 하는 패기"라며 앞치마 없이 음식을 먹어도 티가 나지 않는 옷을 입고 왔음을 자랑했다.
반면 흰색 옷을 입고 있는 윤승열은 앞치마를 하고 있다. 김영희는 "모르고 따라온 너. 앞치마 피해서 튄 양념들"이라고 덧붙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후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행복하게 태교를 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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