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옷에 막 묻히는 건 지 아빠랑 똑 닮음. 여름 수박이 맛있다묘. 당연하지! 수박 노래를 부르더니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송의 아들은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송의 아들은 음식을 먹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 김송은 그런 아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잘 먹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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